문단 (context)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청소년참여 단계를 제시한 모형으로는 Hart(1997)의 ‘참여의 사다리’모형이 대표적이다. Hart는 조작, 장식, 형식적 노력과 같은 참여는 진정한 참여로 볼 수 없고, 청소년의 주도성이 보장되어야만 비로소 참여의 단계라고 말할 수 있다고 보았는데, Hart의 모형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참여단계는 청소년이 주도하면서 성인들이 의사결정을 공유하는 단계이다(김현철 외, 2012: 24). 또한 Hart는 진정한 참여(genuine participation)가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개개인의 수준 또는 능력에 따라 최대한 참여를 보장하도록 해야 한다고 보았다(천정웅, 2011: 32). 아울러 청소년참여의 원리로서 ‘알려진 선택권(informed choice)’이 가장 중요하다는 점을 지적한 바 있다(천정웅, 2011: 32). 즉, 진정한 참여는 자신이 참여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이에 관해 의사결정을 하고 관리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청소년위원회, 2005; 천정웅, 2011: 32에서 재인용).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08281 | 진정한 참여란 청소년의 주도성이 보장되어야만 한다고 주장했던 사람은 누구야 | 가능 | Hart |
| 1008282 | 누가 진정한 참여란 청소년의 주도성이 보장되어야만 한다고 강조했지 | 가능 | Hart |
| 1008283 |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것이 진정한 참여라고 누가 주장했어 | 가능 | Hart |
| 1008284 | 누가 진정한 참여란 성인의 주도성이 보장되어야만 한다고 강조했지 | 불가 | Har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