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청소년 지역사회 참여가 활성화될수록 보다 많은 활동가들을 필요로 한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청소년 지역사회 참여 확대를 위해, 청소년참여와 청년참여 간 선순환 구조를 통해, 청소년들의 참여를 도울 청년활동가를 양성하는 방안을 제안한다. 이와 관련하여, 본 연구의 제Ⅳ장에서 검토한 금천구 청소년의회를 운영하는 청년네트워크 ‘꿈지락꿈지락’의 사례를 참고할 수 있다. 꿈지락꿈지락의 대표와 청소년의회를 담당하는 활동가는 모두 중・고등학교 시절에 참여기구 등을 통해 참여활동을 했던 경험이 있었다. 이들은 이 같은 청소년기 참여경험에 대한 긍정적 기억이 후배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참여 사업을 이끄는 데 근본적인 동력으로 작용한다고 보았다(꿈지락네트워크 대표 및 활동가 면담내용, 2017.09.15.). 상술한 내용은 청소년기의 긍정적인 지역사회 참여 경험이 추후 청년활동가 양성의 밑거름으로 작용하고, 역량 있는 청소년활동가로서의 자산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즉 청소년기의 긍정적 참여 경험이 청년 활동가 양성을 이끄는 동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203325 | 금천구 청소년의회를 운영하는 청년네트워크가 무엇이야 | 가능 | 꿈지락꿈지락 |
| 1203326 | 금천구 청소년의회를 어떤 청년네트워크가 운용 중이야 | 가능 | 꿈지락꿈지락 |
| 1203327 | 어떤 청년네트워크가 금천구 청소년의회를 이끌고 있지 | 가능 | 꿈지락꿈지락 |
| 1203328 | 영등포구 지역상인의회를 운영하는 전통시장 네트워크가 무엇인가 | 불가 | 꿈지락꿈지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