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향후 정부 주도의 노력을 넘어 참여기관의 주도적·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교육기부 범국민 실천협의회」역할 확대가 필요하다. 자유학기제 시행 등 진로체험교육에 대한 학교현장의 요구가 증대되었으나, 이를 체계적으로 지원할 인적·물적 자원이 아직은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이에 교육기부 범국민 실천협의회를 17개 시·도 교육청 교육기부 매니저 연수인 도네이션 스쿨과 연합 개최하여 교육기부 기관과 학교 현장으로의 통로인 교육청의 참여 플랫폼을 강화하고, 152개(’14년 4월 기준)의 회원기관들을 기반으로 다양한 교육기부 공급자원을 결집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자유학기제, 방과후학교, 창의적 체험활동 등 학교현장과 좀 더 조직적·효율적으로 연계·지원이 이루어지게 될 것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71953 | 참여기관의 주도적 및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무엇의 역할 확대가 필요하니 | 가능 | 교육기부 범국민 실천협의회 |
| 971954 | 무엇의 역할 확대는 참여기관의 주도적 및 자발적 개입을 유도하기 위해 필요할까 | 가능 | 교육기부 범국민 실천협의회 |
| 971955 | 자발적 및 주도적 참여를 참여기관에게 이끌어 내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의 역할 확대지 | 가능 | 교육기부 범국민 실천협의회 |
| 971956 | 무엇의 역할 축소는 참여기관의 주도적 및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필요해 | 불가 | 교육기부 범국민 실천협의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