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다음으로, 지역사회가 중심이 되어 운영한 청소년 사회참여 사업으로 경기도 의정부에서 적용 중인 ‘몽실학교’(Case 6)와 전북 군산에서 운영 중인 청소년자치공간 ‘달그락달그락’(Case 7)’을 검토하였다. ‘몽실학교’는 본래 지역사회에서 뜻을 같이 하는 구성원들이 중심이 되어 운영하던 학교 밖 배움터에 교육청의 재정지원이 이루어지면서 확대된 사례로서, 지역사회에서 자율적으로 시작되어 민・관이 함께 운영하는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또한 군산에 위치한 시민단체인 청소년자치연구소에서 운영하는 청소년자치공간 ‘달그락달그락’은 운영 주체가 민간영역이며, 지역사회와의 광범한 유대와 연계・협력을 통해 청소년들이 참여하기 좋은 환경을 구축하고, 특히 군산시의 적극적인 협조로 청소년들의 제안 내용이 실제 시정(市政)에 반영되는 강력한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는 점에서 분석 대상으로 선정하였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08505 | 전북 군산에서 운영중인 청소년 자치공간의 이름이 뭐야 | 가능 | 달그락달그락 |
| 1008506 | 어떤 명칭을 가진 청소년 자치 공간을 전북 군산에서 운용하고 있니 | 가능 | 달그락달그락 |
| 1008507 | 전북 군산에 있는 청소년 자치공간 명칭이 뭐니 | 가능 | 달그락달그락 |
| 1008508 | 익산에서 운영중인 청소년 자치공간의 이름이 뭘까 | 불가 | 달그락달그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