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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노동브리프 2015년 11월호Vol13 No11 paragraph_id 9617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708070454317701
도서명
국제노동브리프 2015년 11월호Vol13 No11
발행기관
한국노동연구원
연도
2015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상술한 영향을 받는 노동자 규모 수치에 대해 다음의 세 가지 설명을 덧붙일 필요가 있다. 첫째, 설비과잉 해소 작업이 2017년까지 계속될 예정인데, 현재로서는 허베이 지역에 대해서만 비교적 명확한 연도별 해소 목표를 설정했을 뿐이므로, 나머지 지역의 영향을 받는 노동자 규모는 앞으로 설비과잉 해소 상황 변화에 따라 역동적으로 바뀌는 모습을 보일 것이다. 둘째, 상술한 데이터 가운데 일부는 관련 정부부처가 실제 발생한 인원수를 직접 계산한 것이지만, 일부는 앞으로 3년 동안 진행할 설비과잉 해소 작업계획에 따른 예측치이다. 일반적으로 정부부처는 이러한 작업을 확실히 진행할 기업만을 대상으로 예측·계산하지만, 실제로는 설비과잉 업종의 불경기가 극심해 아직 명단에 포함되지 않은 기업들도 가동중단 또는 감산하고 있는 상황이므로, 실제 영향을 받는 노동자 규모는 정부부처의 예측과 통계를 훨씬 넘어설 것이다. 셋째, 철강, 알루미늄 등은 기업규모가 커서, 업·다운스트림 산업체인 및 주변산업의 일자리에 대한 영향력이 크다. 따라서 앞으로 영향을 받게 될 취업자 수는 설비과잉 업종 자체의 영향을 받는 노동자 수보다 훨씬 많을 것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126237 앞으로 영향을 받게 될 누구의 수는 설비과잉 업종 자체의 영향을 받는 노동자 수보다 많아 가능 취업자
1126238 설비과잉 업종 자체의 효과를 받는 노동자 수보다 앞으로 효과를 받을 누구의 수가 많지 가능 취업자
1126239 영향을 받을 누구의 수는 설비과잉 업종의 노동자보다 많을까 가능 취업자
1126240 앞으로 영향을 받게 될 누구의 수는 서비스 업종 자체의 영향을 받는 노동자 수보다 많니 불가 취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