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독일의 장기실업급여(Harz VI)의 월 급여액이 2016년부터 인상될 예정이다. 하지만 그 인상액은 월 5유로 수준으로 지난해 인상 수준에는 미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가 제출한 2016년 실업급여 개정안에 따르면 1인 수급자의 경우 월 급여액은 404유로가 된다. 성인 2인 모두가 장기실업급여(Harz VI)의 수급 대상자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2015년 급여액보다 4유로가 인상되어 1인당 364유로가 지급되도록 하였다. 장기실업급여(Harz VI) 수급 대상자에게 급여 지급 대상 자녀(0~6세)가 있는 경우에는 2015년보다 3유로가 인상된 237유로를 급여액으로 책정하였다. 이와 같은 장기실업급여(Harz VI) 인상안은 1차 적으로 9월 23일 정부의 각료회의를 거치게 되고, 이를 통과하면 9월 25일에는 상원의회에서 심사가 이루어지게 된다. 지난해 장기실업급여(Harz VI)는 1인 수급자 기준으로 8유로가 인상되어 월 399유로로 책정된 바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233193 | 독일의 장기실업급여 인상안의 심사는 어디서 이루어져 | 가능 | 상원의회 |
| 1233194 | 어디서 독일의 장기실업급여 인상안에 대한 심사를 진행할까 | 가능 | 상원의회 |
| 1233195 | 어디서 한국의 장기실업급여 인상안을 심사하지 | 불가 | 상원의회 |
| 1233196 | 독일의 단기실업급여 인상안은 어디서 심사되니 | 불가 | 상원의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