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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노동브리프 2015년 11월호Vol13 No11 paragraph_id 9669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708070454317701
도서명
국제노동브리프 2015년 11월호Vol13 No11
발행기관
한국노동연구원
연도
2015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미국 수퍼마켓 체인점인 CVS에서 일하다 퇴사한 매장감시원(store detectives) 4명은 자신의 고용주들이 흑인과 히스패닉 고객들을 특히 더 유의해서 감 시하라고 명령했다며, 뉴욕주 맨하탄의 연방법원에 집단소송을 제기했다. 이들은 또한 집단소송에서 이러한 고용주의 명령이 직원들 자신뿐만 아니라 고객에 대한 인종차별이라고 회사에 문제제기를 했다는 이유로 해고당했다고 주장했다. 흑인과 히스패닉인 고소인들은 맨하탄과 퀸즈에 위치한 CVS 매장의 도난방지팀 관리자들이 주기적으로 유색인종들을 특히 더 감시하라고 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소장에 따르면, 관라자 가운데 한 명인 앤토니 살바토르 씨는 도난방지팀 부하직원들에게 “도둑들은 항상 보면 흑인들이다”, “히스패닉계 사람들도 도둑질을 많이 한다”라는 발언을 주기적으로 했으며, 또 한 명의 관리자인 압둘 셀레네는 매장 감시원들에게 “도둑들을 더 잡기 위해서는 흑인과 히스패닉계 고객들을 더 유심히 감시해야 한다”고 주기적으로 말한 것으로 드러났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233221 누가 CVS 매장의 관리자들이 주기적으로 유색인종들을 더 감시하라고 했다고 주장했니 가능 흑인과 히스패닉인 고소인들
1233222 CVS 매장의 관리자들이 간헐적으로 유색인종들을 더 감시하라고 했다고 주장한 건 누구야 가능 흑인과 히스패닉인 고소인들
1233223 CVS 매장의 관리자들이 주기적으로 유색인종들을 더 주의깊게 보라고 했다고 누가 주장했어 가능 흑인과 히스패닉인 고소인들
1233224 누가 CVS 매장의 관리자들이 주기적으로 백인종들을 더 감시하라고 했다고 주장했을까 불가 흑인과 히스패닉인 고소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