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흔히 닛케이진이라고 불리고 있는 일본계 정주외국인은 일본 이외의 국가에 이주하여 해당 국의 국적 또는 영주권을 취득한 일본인 및 그 자손을 지칭하는 말로 현재 약 300만 명 이상이 존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일본계 정주외국인은 1980년대 중반 이후 일본으로의 입국이 증가하기 시작하였는데 이들의 대부분은 브라질, 페루 등의 남미국가 출신이다. 이들은 처음에는 친족방문의 형식으로 일본에 입국하여 조금씩 노동시장에 참가하게 되었으며, 1990년에 입국관리법이 개정된 이후 ‘일본인의 배우자 등’, ‘정주자’ 등 정규 재류자격으로 전환하여 활동에 제한 없이 노동시장에 참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일본계 정주외국인의 대부분은 일본어를 충분히 구사하지 못하여 대부분이 단순노동에 종사하고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126481 | 남미 국가 출신이 대부분인 닛케이진은 몇 년도 중반 이후에 일본으로의 입국이 증가했니 | 가능 | 1980년대 |
| 1126482 | 몇 년도 중반 이후에 남미 국가 출신이 대부분인 닛케이진이 일본으로의 입국이 상승했어 | 가능 | 1980년대 |
| 1126483 | 동 아시아 국가 출신이 대부분인 닛케이진은 일본으로의 입국이 몇 년도 중반 이후에 늘어났지 | 불가 | 1980년대 |
| 1126484 | 유럽 국가 출신이 대부분인 닛케이진은 일본으로의 입국이 몇 년도 중반 이후에 늘어났을까 | 불가 | 1980년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