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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노동브리프 2015년 11월호Vol13 No11 paragraph_id 9699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708070454317701
도서명
국제노동브리프 2015년 11월호Vol13 No11
발행기관
한국노동연구원
연도
2015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일본 정부는 저출산 대책을 강화할 재원 확보를 위해 기업의 육아지원 출연금을 증액하도록 경제계에 요구할 방침이다. 만약 이 방침이 실현되면 기업의 부담금은 연 최대 1,000억 엔 규모로 확대되고, 확대된 재원은 맞벌이 가구나 다자녀 가구의 육아지원에 사용될 계획이다. 이번 조치는 아베 신조 총리가 주도하는 ‘1억 총 활약 사회’ 실현을 위한 핵심 정책으로 활용될 계획이지만 경제계의 반발도 고려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다. 경단련과 경제동우회에는 이미 정부 방침이 전달되었는데, 아베 총리는 2015년 9월 말에 발표한 아베노믹스의 2단계 방편인 ‘새로운 세 개의 화살’에서 현재 출산율인 1.4를 2020년대 중반까지 1.8로 상향시킨다는 목표를 밝힌 바 있다. 일본 정부가 기업에 요구하는 것은 연금특별회계의 아동 및 육아지원 계정에 대한 출연금 증액인데, 정부 안에 따르면 현재 월급과 상여금의 0.15%인 기업출연금은 2016년부터는 0.20%로 인상될 전망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126585 일본의 1억 총 활약 사회 정책은 누가 주도했어 가능 아베 신조
1126586 누가 일본의 1억 총 활약 사회 정책을 지휘했니 가능 아베 신조
1126587 일본의 1억 총 활약 사회 정책을 이끈 건 누구야 가능 아베 신조
1126588 한국의 출산 장려 정책은 누가 주도했는가 불가 아베 신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