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시데이터 · 도서자료 기계독해

국제노동브리프 2015년 11월호Vol13 No11 paragraph_id 9718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708070454317701
도서명
국제노동브리프 2015년 11월호Vol13 No11
발행기관
한국노동연구원
연도
2015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아베정권이 추진하고 있는 국가전략특별행정구에 대한 구상 중 하나는 외국인 근로자의 수용요건 완화라고 할 수 있다. 기존 제도는 기본적으로 연구자나 기술자 등 전문인력에 한하여 외국인 수용을 허가해 왔지만, 규제완화에 의해 개호나 가사서비스 분야에서도 외국인 근로자를 사용할 수 있도록 일본 정부의 방침이 바뀌었다. 2014년 ‘일본재흥전략(개정 2014)’에서는 가사서비스를 지원하는 외국인 근로자를 관서권 등의 특별행정구에 한정해서 받아들이는 것을 발표했으며, 2015년 3월에는 개호라는 재류자격이 신설되어 국가자격을 취득하면 일본에서 취업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기능실습제도에 개호직을 인정하는 내용을 포함한 법안이 내각회의에서 결정되었다. 이러한 정책들의 주요 목적은 여성의 개호와 가사에 대한 부담을 줄여, 여성이 노동시장에 진출하기 쉽게 하기 위한 조치라고 볼 수 있다. 저출산고령화에 의한 인구감소와 노동력 부족이 눈앞에 다가온 한국의 입장에서 최근 일본정부의 신속한 외국인 근로자 수용정책은 한국의 정책 입안자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할 수 있다. 또한 노동시장에서 여성이 보다 활약할 수 있도록 가사서비스와 개호분야에 있어서 외국인 근로자를 사용할 수 있도록 법안을 개정한 점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126493 일본에서 국가전략특별행정구에 대한 구상을 어떤 정권이 추진하고 있어 가능 아베정권
1126494 국가전략특별행정구에 대한 구안을 일본에서 어떤 정권이 진행하고 있니 가능 아베정권
1126495 어떤 정권이 국가전략특별행정구에 대한 생각을 추진하고 있지 가능 아베정권
1126496 미국에서 국가전략특별행정구에 대한 구상을 어떤 정권이 추진하고 있는가 불가 아베정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