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우리나라 ODA는 크게 양자간 협력과 다자간 협력으로 구분하고 양자간 협력은 무상원조와 유상원조로 이원화하여 운영되어 왔다. 양자간 ODA 업무는 외교통상부 및 기획재정부 이외에도 과학, 정부통신, 농업 등 정부 여러 부처가 전문성을 내세워 수행하였다. 무상원조에 해당하는 무상자금협력과 기술협력은 외교통상부의 감독 하에 KOICA가 전담하였고 개발조사사업, 해외연수생 초청, 전문인력 파견, 해외봉사단 파견 등의 사업을 수행하였다. 개발도상국에 대한 유상원조는 기획재정부 산하에 설치된 EDCF가 담당해 왔다. 2000년대 후반까지 ODA의 실행 업무는 KOICA와 EDCF의 수탁기관인 수출입은행으로 분산 운영되었다. 이와 같은 운영체계로 인하여 무상 유상 원조 간 분절된 이행 및 비효율 운영이 문제점으로 지적되어 왔으며 이는 통일된 원조의 이념 및 목표가 결여에 기인한다고 보았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96453 | ODA의 실행 업무는 언제까지 수출입은행으로 분산 운영되었지 | 가능 | 2000년대 후반 |
| 1096454 | 수출입은행이 나누어 운용한 ODA의 업무 시행은 언제까지야 | 가능 | 2000년대 후반 |
| 1096455 | 언제까지 ODA의 업무가 분산 운영되었지 | 가능 | 2000년대 후반 |
| 1096456 | KOICA와 EDCF의 업무는 언제까지 집중 경영되었을까 | 불가 | 2000년대 후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