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민간부문에 대한 정부지원제도는 타당성조사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는 경우와 사업추진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는 경우로 분류할 수 있다. 타당성조사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는 제도의 하나는 KOICA의 개발조사사업이다. KOICA의 개발조사사업은 무상원조사업 중 하나이며 개발도상국의 경제 및 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에 대한 조사를 시행하는데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개발조사사업은 종합개발계획(Master Plan), 기초조사, 타당성조사, 기본 실시 설계 등으로 구분된다. KOICA의 개발조사사업은 ODA와 PPP의 연계사업으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되며 뒤에서 보다 상세하게 기술한다. 또 하나는 해외건설시장 개척자금 지원제도이다. 이는 국내기업의 해외 건설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하여 해외건설촉진법상 해외공사를 대상으로 해외건설시장 개척자금을 지원하고 있다. 주로 성장잠재력이 큰 지역의 해외사업의 수주활동을 극대화하고 중소기업에 대한 해외시장 진출비용을 완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활용되고 있다. 이 외에 엔지니어링기술진흥사업, 해외플랜트 타당성조사 지원사업 등을 통해 해외진출사업의 타당성조사 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96193 | 타당성조사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는 제도이자 무상원조사업은 뭐야 | 가능 | KOICA의 개발조사사업 |
| 1096194 | 어떤 것이 무상원조사업이자 타당성조사에 필요한 자금을 조달하는 제도이지 | 가능 | KOICA의 개발조사사업 |
| 1096195 | 타당성조사에 필요한 돈을 지원하는 제도이자 어떤 것이 보상 없이 도와주는 사업이니 | 가능 | KOICA의 개발조사사업 |
| 1096196 | 무엇으로 인해 타당성조사가 방해받을까 | 불가 | KOICA의 개발조사사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