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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ok_id | paragraph_id | content_id | 도서명 | 발행기관 | 연도 | KDC 분류 | 문단번호 | 문단 내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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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3 | 17830 | PCY_201905280507159321 | 2018년 전국다문화가족실태조사 연구 | 여성가족부 | 2019 | 총류 | 42 | 이러한 점을 종합해보면, 결혼이민자・귀화자의 출신국적에 따라 한국생활 상에서 직면하는 구체적인 어려움이 비교된다. 베트남, 캄보디아, 필리핀 등 동남아 출신은 어려움 없는 경우가 적으며, 특히 외로움, 언어문제, 문화 차이, 자녀양육 및 교육 등과 관련해 한국생활에 어… | 가공목록 |
| 353 | 17831 | PCY_201905280507159321 | 2018년 전국다문화가족실태조사 연구 | 여성가족부 | 2019 | 총류 | 43 | 지금까지 다문화 가족 지원정책에서는 주로 여성결혼이민자와 자녀관계를 위한 부모 교육이 중심을 이루고, 결혼이민자・귀화자의 배우자, 특히 남성 배우자의 자녀양육과 관계에 대한 교육 프로그램은 많지 않다. 조사결과에서 보여주듯이 향후에는 부모교육 및 상담 프로그램에 아버지… | 가공목록 |
| 353 | 17832 | PCY_201905280507159321 | 2018년 전국다문화가족실태조사 연구 | 여성가족부 | 2019 | 총류 | 44 | 또한 배우자 없이 생활하는 고령 결혼이민자・귀화자 1인 가구가 늘어나고 이들이 빈곤 위험에 노출될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다. 이와 관련해 결혼이민자・귀화자의 고용률이 높은 것은 60세 이상의 결혼이민자・귀화자가 저임금 단순직종에 집중적으로 취업하는 것과 깊은 관련이 있다… | 가공목록 |
| 353 | 17833 | PCY_201905280507159321 | 2018년 전국다문화가족실태조사 연구 | 여성가족부 | 2019 | 총류 | 45 | 만 5세 이하 미취학 자녀 양육시 어려움으로 내가 바쁘거나 아플 때 자녀를 돌봐줄 사람을 찾기 어려운 경우가 가장 많고, 다음으로 자녀 양육에 대해 배우자나 가족과 의견 차이이며, 이 외에도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등에 대해 잘 모르는 경우가 한국어를 직접 가르치기 … | 가공목록 |
| 353 | 17834 | PCY_201905280507159321 | 2018년 전국다문화가족실태조사 연구 | 여성가족부 | 2019 | 총류 | 46 | 결혼이민자・귀화자의 증가는 그들의 존속세대인 다문화자녀의 증가와도 맞물려 있다. 외국인주민현황조사에 따른 만 18세 미만 국내출생 외국인 및 귀화자의 자녀 규모는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지난 2017년을 기준으로 21만 2천명으로 확인된다.이는 11년 전인 2007년에 비… | 가공목록 |
| 353 | 17835 | PCY_201905280507159321 | 2018년 전국다문화가족실태조사 연구 | 여성가족부 | 2019 | 총류 | 47 | 본 장에 나타난 기타귀화자 가구의 특성은 결혼이민자 가구와는 여러 가지 점에서 차이를 보이고 있다. 기타귀화자 가구는 결혼이민자 가구에 비해 가구원 수가 작고(결혼 3.02명, 기타 2.36명), 무엇보다 1인 귀화의 비율이 삼분의 일(33.9%)을 차지한다. 가구원 … | 가공목록 |
| 353 | 17836 | PCY_201905280507159321 | 2018년 전국다문화가족실태조사 연구 | 여성가족부 | 2019 | 총류 | 48 | 취학 이후 자녀 양육시에도 외국출신 배우자의 어려움이 더 많고, 교육비, 용돈 등 자녀에게 드는 비용 부담(46.0%) 외에도 게임・인터넷 등에 대한 자녀갈등과 자녀 학업 등 정보 부족처럼 외국출신 배경으로 인해 경험하게 되는 자녀 양육의 어려움 등은 정책적 지원을 통… | 가공목록 |
| 353 | 17837 | PCY_201905280507159321 | 2018년 전국다문화가족실태조사 연구 | 여성가족부 | 2019 | 총류 | 49 | 다문화가족은 이주 배경을 지닌 이른바 ‘취약 가족’으로 간주되기 쉽지만, 초국가적 가족연결망을 포함한 문화다양성 배경은 한국 생활이나 자녀 교육에서 ‘강점’으로 작용할 수 있다. 특히 결혼이민자・귀화자들의 다양한 문화적 역량을 활용한 경제 및 사회활동 지원, 자녀들의 … | 가공목록 |
| 353 | 17838 | PCY_201905280507159321 | 2018년 전국다문화가족실태조사 연구 | 여성가족부 | 2019 | 총류 | 50 | 먼저, 귀화자 규모가 크게 증가하는 현상을 볼 수 있다. 확인할 수 있듯이 지난 2015년 이래 귀화자 규모는 매년 1만 명씩 증가하고 있다. 최근에 발표하는 외국인주민현황이 혼인귀화자를 별도로 구분하지 않아 최근 현황을 확인할 수 없지만, 여기에는 기존의 결혼이민자들… | 가공목록 |
| 353 | 17839 | PCY_201905280507159321 | 2018년 전국다문화가족실태조사 연구 | 여성가족부 | 2019 | 총류 | 51 | 이번 조사 결과, 결혼이민자・귀화자의 한국어 수준은 향상되고 취업도 증가했으며, 한국생활의 어려움이 없는 집단도 늘어나는 등 국내거주 장기화에 따른 정착이 어느 정도 진전된 것으로 나타난다. 그런데, 언어 적응, 취업과 더불어 이민자 정착의 핵심적 요소로 인정되는 사회… | 가공목록 |
| 353 | 17840 | PCY_201905280507159321 | 2018년 전국다문화가족실태조사 연구 | 여성가족부 | 2019 | 총류 | 52 | 이번 조사에서 확인할 수 있었던 또 다른 정책적 함의는 배우자 집단 내에 존재하는 결혼이민자・귀화자에 대한 선별적 인식과 태도이다. 결혼이민자・귀화자와 자녀가 결혼이민자・귀화자의 모국어를 사용하는 것에 대한 배우자들의 태도에서 알 수 있듯이 미주・유럽・대양주 출신의 결… | 가공목록 |
| 353 | 17841 | PCY_201905280507159321 | 2018년 전국다문화가족실태조사 연구 | 여성가족부 | 2019 | 총류 | 53 | 또한 다문화가족의 거주기간이 장기화 되면서 초기적응을 벗어난 새로운 정책적 요구를 파악할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미 2015년 전국다문화가족실태조사를 활용한 몇몇의 연구들은 초기 입국자의 비율은 줄어든 대신 체류기간 10년 이상자의 비중이 전체 다문화가구의 절반가량… | 가공목록 |
| 353 | 17842 | PCY_201905280507159321 | 2018년 전국다문화가족실태조사 연구 | 여성가족부 | 2019 | 총류 | 54 | 주거에 있어서도 자가 비율은 결혼이민자에 비해 12%p 낮은 대신 전세나 월세, 무상의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다. 거주 유형 또한 결혼이민자 가구에 비해 단독주택이나 아파트 거주 비율은 낮고, 다세대주택이나 오피스텔 등 주거전용이 아닌 곳의 거주 비율이 높다. 본 연구에… | 가공목록 |
| 353 | 17843 | PCY_201905280507159321 | 2018년 전국다문화가족실태조사 연구 | 여성가족부 | 2019 | 총류 | 55 | 성별에 따라서는 여성(4.08점)의 만족도가 남성(4.37점)보다 확연히 낮았는데, 이는 여성들이 시부모와의 관계에서 느끼는 어려움이 좀 더 크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다. 연령별로는 20대와 30대 젊은 연령층에 비해 연령이 높아질수록 배우자 부모와의 관계 만족도는 점… | 가공목록 |
| 353 | 17844 | PCY_201905280507159321 | 2018년 전국다문화가족실태조사 연구 | 여성가족부 | 2019 | 총류 | 56 | 마지막으로 가구의 소득수준에 따라 희망 교육수준을 살펴본 결과 다른 변수들과마찬가지로 전반적으로 4년제 대학교까지 교육을 받겠다는 응답이 가장 높고, 다음이 4년제 미만의 대학교 교육까지를 희망한 비율이 높으나, 소득수준에 따라 희망 교육수준의 분포에 차이가 있었다. … | 가공목록 |
| 353 | 17845 | PCY_201905280507159321 | 2018년 전국다문화가족실태조사 연구 | 여성가족부 | 2019 | 총류 | 57 | 이러한 결과는 앞서 살펴본 제반 사회적 관계에 대한 응답 경향과 공통된 것으로, 결혼이민자가 기타귀화자에 비해 사회적 관계의 공백상태에 놓일 우려가 크고 자녀교육 관련 의논상대를 제외한 제반 측면에서 여성이 남성보다 사회적 관계가 제한된 경우가 많은 것으로 확인된다. … | 가공목록 |
| 353 | 17846 | PCY_201905280507159321 | 2018년 전국다문화가족실태조사 연구 | 여성가족부 | 2019 | 총류 | 58 | 문제는 현재의 다문화가족정책이 이와 같은 이들의 정책적 요구를 정교하게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는 기타귀화자 집단이 처음부터 다문화가족 범주에 포함되지 않고, 2011년 다문화가족지원법 개정으로 새로이 합류한 집단이라는 점, 이번 실태조사와 같은 기타귀화자의… | 가공목록 |
| 353 | 17847 | PCY_201905280507159321 | 2018년 전국다문화가족실태조사 연구 | 여성가족부 | 2019 | 총류 | 59 | 전국다문화가족실태조사는 자료 권한과 책임 주체인 여성가족부의 관리, 감독 아래 조사의 실사는 통계청이, 조사내용 및 분석은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이 담당하는 이원화된 수행 구조를 가진다. 통계청의 업무는 크게 모집단 구성 및 표본추출, 조사실사, 데이터 구성으로 정리할 수 … | 가공목록 |
| 353 | 17848 | PCY_201905280507159321 | 2018년 전국다문화가족실태조사 연구 | 여성가족부 | 2019 | 총류 | 60 | 위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2015년 조사 결과와 비교해 결혼이민자・귀화자 가운데 어려움이 있거나 정보가 필요한 경우 가족 이외에 도움을 요청하거나 의논할 상대가 한국에 없는 이들이 증가해 사회적 관계의 공백문제가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다. 이와 관련해 각종 모임,… | 가공목록 |
| 353 | 17849 | PCY_201905280507159321 | 2018년 전국다문화가족실태조사 연구 | 여성가족부 | 2019 | 총류 | 61 | 결혼이민자・귀화자들은 현재 한국에 거주하지만 한국뿐 아니라 자신의 출신국 가족들과 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이들의 초국가적 가족관계망(transnational family network)은 이민 배경이 있는 가족들의 생활방식이나 자녀 양육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 | 가공목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