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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ok_id | paragraph_id | content_id | 도서명 | 발행기관 | 연도 | KDC 분류 | 문단번호 | 문단 내용 | |
|---|---|---|---|---|---|---|---|---|---|
| 353 | 17850 | PCY_201905280507159321 | 2018년 전국다문화가족실태조사 연구 | 여성가족부 | 2019 | 총류 | 62 | 전국다문화가족실태조사는 2009년에 첫 조사 이래 조사방법에 있어서 몇 가지 중요한 변화를 거쳤다. 첫 조사인 2009년에 실시된 전국다문화가족실태조사는 행정자치부의 외국인주민현황조사를 활용하여 전국의 다문화가족 명부를 파악하고 전수를 대상으로 실시되었다. 그러나 전수… | 가공목록 |
| 353 | 17851 | PCY_201905280507159321 | 2018년 전국다문화가족실태조사 연구 | 여성가족부 | 2019 | 총류 | 63 | 비록 가중치 적용의 차이로 엄밀한 비교는 할 수 없었으나, 2015년 실태조사에 이어 2018년 실태조사에서도 다문화가족 자녀의 취학률은 전체 국민에 비해 상대적으로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초등학교에서의 취학률이 개선된 것은 중요한 정책적 성과로 인정할 만하나, 중학… | 가공목록 |
| 353 | 17852 | PCY_201905280507159321 | 2018년 전국다문화가족실태조사 연구 | 여성가족부 | 2019 | 총류 | 64 | 사회적 공간별 차별 경험 평균점수를 세부집단별로 보면, 결혼이민자가 기타귀화자에 비해 거리나 동네, 상점・음식점・은행 등, 공공기관, 집에서 차별 받은 경험은 조금 더 많은데 비해, 직장・일터, 자녀의 학교나 보육시설에서의 차별 경험은 기타귀화자가 조금 더 많다. 교육… | 가공목록 |
| 353 | 17853 | PCY_201905280507159321 | 2018년 전국다문화가족실태조사 연구 | 여성가족부 | 2019 | 총류 | 65 | 그러나 다문화가족지원법의 정의에는 벗어나지만, 우리나라 다문화가족의 전체적인 양태를 파악하는 본 조사의 특성을 감안할 때, 법률 범위 외 가구유형에 대해서도 조사가 필요한 경우들이 있다. 특히, 다문화가족 내 이혼으로 인해 새로운 양태의 가구유형들이 생겨나고 있으나, … | 가공목록 |
| 353 | 17854 | PCY_201905280507159321 | 2018년 전국다문화가족실태조사 연구 | 여성가족부 | 2019 | 총류 | 66 | 연령대별로 보면, 50대 이상 연령층에서는 결혼이민자・귀화자가 같은 연령대의 국민 일반 보다 경제활동참가율은 높은 반면, 비경제활동인구비율은 낮다. 특히, 60세 이상 연령층에서는 결혼이민자・귀화자의 경제활동참가율은 51.8%로 국민 일반(41.4%)에 비해 9.6%p… | 가공목록 |
| 353 | 17855 | PCY_201905280507159321 | 2018년 전국다문화가족실태조사 연구 | 여성가족부 | 2019 | 총류 | 67 | 첫째, 결혼이민자・귀화자 1인 가구를 조사에 포함하였다. 앞서 설명하였듯이 현행 법에서는 결혼이민자・귀화자가 한국인과 결합된 가족을 다문화가족으로 정의하기 때문에 이 정의에서 1인가구는 배제되어 있다. 그러나 본 조사에서는 다음과 같은 이유에 포함하였다. 하나, 결혼이… | 가공목록 |
| 353 | 17856 | PCY_201905280507159321 | 2018년 전국다문화가족실태조사 연구 | 여성가족부 | 2019 | 총류 | 68 | 결혼이민자・귀화자의 연령과 한국 체류기간에 따라 이혼・별거 사유도 크게 달라진다. 20대 응답자들의 경우 학대・폭력을 이혼・별거 사유로 지목한 응답이 24.8%로 매우 높다. 체류기간에 따라 이혼・별거 사유가 크게 달라지는 점도 주목된다. 5년 미만 체류자는 성격 차이… | 가공목록 |
| 353 | 17857 | PCY_201905280507159321 | 2018년 전국다문화가족실태조사 연구 | 여성가족부 | 2019 | 총류 | 69 | 이러한 결과는 다문화가족 청소년들이 다양한 지원시설에 대하여 알고 있기는 하나, 주로 학교 방과후교실, 지역사회의 방과후돌봄서비스, 청소년시설, 사회복지관 등에 대해서 알고 있는 비율이 높고 고용센터나 꿈드림센터, 레인보우스쿨, 다문화예비학교, 다문화대안학교 등에 대해… | 가공목록 |
| 353 | 17858 | PCY_201905280507159321 | 2018년 전국다문화가족실태조사 연구 | 여성가족부 | 2019 | 총류 | 70 | 둘째, 출생한국인으로만 이루어진 조손가구, 한부모가구 등 한국인과 결혼이민자 사이에서 출생한 다문화자녀가 가구내 존재하는 경우에는 본 조사에 포함하였다. 일명, 영화 「완득이」에 해당하는 가구로 국제결혼 부부가 이혼 및 별거하면서 자녀가 출생한국인 부 또는 모, 혹은 … | 가공목록 |
| 353 | 17859 | PCY_201905280507159321 | 2018년 전국다문화가족실태조사 연구 | 여성가족부 | 2019 | 총류 | 71 | 결혼이민자가 기타귀화자보다 모국인, 나의 가족・친척, 배우자의 가족・친척을 통해 구직하는 경우가 많은데 비해, 한국인 친구나 이웃, 대중매체, 본인의 창업은 기타귀화자에게 더 중요한 구직통로가 된다. 이밖에 고용센터를 통한 구직은 결혼이민자가, 사설직업소개기관을 통한 … | 가공목록 |
| 353 | 17860 | PCY_201905280507159321 | 2018년 전국다문화가족실태조사 연구 | 여성가족부 | 2019 | 총류 | 72 | 마지막으로 가구소득에 따른 차이를 살펴보면, 소득수준에 따른 청소년지원시설 이용률의 경향성이 현격하게 드러나는데, 일반적으로 모든 학생들이 이용하는 학교 방과후교실의 경우는 가구소득이 500만 원 이상인 집단이 다른 집단에 비하여 낮은 것을 제외하고는 500만원 미만의… | 가공목록 |
| 353 | 17861 | PCY_201905280507159321 | 2018년 전국다문화가족실태조사 연구 | 여성가족부 | 2019 | 총류 | 73 | 이처럼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사회적 관계가 공백상태인 결혼이민자・귀화자는 지난 3년간 증가했을 뿐 아니라, 사회적 관계의 공백상태에서 벗어나는 계기로 작용할 수 있는 각종 모임・활동 참여도 2015년보다 축소되었으며 모임・활동에 대한 향후 참여 의향도 눈에 띠게 줄어들… | 가공목록 |
| 353 | 17862 | PCY_201905280507159321 | 2018년 전국다문화가족실태조사 연구 | 여성가족부 | 2019 | 총류 | 74 | 혼인상태별로는 미혼 집단이 구직시 어려움 없는 경우(28.8%)가 월등히 많다. 이에 비해, 배우자 있는 집단은 한국어 문제, 자녀・가족돌봄 문제, 근처에 일자리가 없는 점, 한국에서의 경력 부족, 일자리 관련 정보 및 취업 방법 모름, 외국인에 대한 차별등의 문제를 … | 가공목록 |
| 353 | 17863 | PCY_201905280507159321 | 2018년 전국다문화가족실태조사 연구 | 여성가족부 | 2019 | 총류 | 75 | 다문화가족 자녀의 학업 수행 등 교육 지원을 위한 방안 마련의 필요성이 제기된다. 다문화가족 자녀들에게 자신의 학업성적이 어느 정도라고 생각하는지를 물은 결과, 일반적인 우려와 달리 자신의 학업성적에 대한 다문화가족 자녀의 주관적 평가가 청소년 일반과 비슷하게 나타난다… | 가공목록 |
| 353 | 17864 | PCY_201905280507159321 | 2018년 전국다문화가족실태조사 연구 | 여성가족부 | 2019 | 총류 | 76 | 한편, 결혼이민자・귀화자의 성역할 인식과 배우자의 조사결과를 비교해 보면, 모든 문항에서 결혼이민자・귀화자의 평균이 더 높다. 즉, 결혼이민자・귀화자가 배우자 보다 비전통적인 성역할 인식을 갖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와 관련하여 주목할 만한 사실은 ‘여성이 경제… | 가공목록 |
| 353 | 17865 | PCY_201905280507159321 | 2018년 전국다문화가족실태조사 연구 | 여성가족부 | 2019 | 총류 | 77 | 다만, 조사대상 가구 내 가구원 범위와 관련하여 2018년 실태조사는 결혼이민자・ 이민자, 그 배우자, 그 자녀의 가구원 지정 범위를 보다 완화하였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2015년 조사에서는 현행 동거 여부만을 기준으로 판단하였기 때문에 주말부부 등 주로 다른 지역… | 가공목록 |
| 353 | 17866 | PCY_201905280507159321 | 2018년 전국다문화가족실태조사 연구 | 여성가족부 | 2019 | 총류 | 78 | 세부집단별로는 결혼이민자가 기타귀화자보다, 여성이 남성보다, 읍면부 거주자가 동부 거주자보다 가정방문을 통한 각종 교육, 한국어 및 한국사회 적응 교육, 통번역 서비스, 임신・출산 지원, 부모교육, 자녀 언어발달 지원 및 이중언어교육, 자녀생활 및 학습 지원, 사회활동… | 가공목록 |
| 353 | 17867 | PCY_201905280507159321 | 2018년 전국다문화가족실태조사 연구 | 여성가족부 | 2019 | 총류 | 79 | 성역할 인식을 묻는 네 가지 문항에 대한 응답을 종합해 보면, 결혼이민자・귀화자들은 남성은 생계 책임을, 여성은 자녀 돌봄을 우선시해야 한다는 전통적 고정관념에서 벗어나는 데 있어 4점 척도 기준으로 각각 2.32점과 2.10점, 즉 ‘그렇지 않다’에 가까운 태도를 보… | 가공목록 |
| 353 | 17868 | PCY_201905280507159321 | 2018년 전국다문화가족실태조사 연구 | 여성가족부 | 2019 | 총류 | 80 | 첫째, 점차 증가하는 기타귀화자의 규모를 반영하기 위해 혼인귀화자와 기타귀화자를 표본추출과정에서 층화변수로 투입하였다는 점이다. 2015년까지 외국인주민현황조사의 결과를 살펴보면, 전체 다문화가족에서 기타귀화자의 비중은 점차 증가하고 있다. 최근 반등을 보이기는 하나,… | 가공목록 |
| 353 | 17869 | PCY_201905280507159321 | 2018년 전국다문화가족실태조사 연구 | 여성가족부 | 2019 | 총류 | 81 | 출신국적별로는 가정 방문을 통한 각종 교육, 한국어 교육 또는 한국사회 적응 교육, 통번역 서비스 등 초기 적응과 관련된 지원 서비스는 캄보디아, 베트남, 필리핀 출신이 많이 이용하며, 임・출산 지원, 아이돌보미 지원 등 임・출산 및 영유아 자녀 돌봄 관련 서비스 역시… | 가공목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