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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ok_id | paragraph_id | content_id | 도서명 | 발행기관 | 연도 | KDC 분류 | 문단번호 | 문단 내용 | |
|---|---|---|---|---|---|---|---|---|---|
| 353 | 17790 | PCY_201905280507159321 | 2018년 전국다문화가족실태조사 연구 | 여성가족부 | 2019 | 총류 | 2 | 둘째, 벤치마크 모집단의 구성방식을 정교화하였다. 2015년 실태조사와 2018년 실태조사의 모집단 구성에서의 가장 큰 차이점은 모집단 구성에 활용한 자료의 차이라고 할 수 있다. 2015년 조사의 경우는 인구센서스 방식 도입 이전으로 2010년 전수조사에 의한 인구총… | 가공목록 |
| 353 | 17791 | PCY_201905280507159321 | 2018년 전국다문화가족실태조사 연구 | 여성가족부 | 2019 | 총류 | 3 | 다문화가족 자녀의 학업지원과 더불어 원만한 또래관계 형성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적 관심이 필요해 보인다. 또래관계는 다문화가족 자녀가 한국에서 학교를 다니다 그만두거나 학교에 잘 적응하지 못하는 주된 이유 중의 하나로 작용하는 것으로 나타난다. 이는 또래집단을 통해 사회… | 가공목록 |
| 353 | 17792 | PCY_201905280507159321 | 2018년 전국다문화가족실태조사 연구 | 여성가족부 | 2019 | 총류 | 4 | 다문화가족 자녀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서는 청소년수련관,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일반적인 청소년 대상 지원시설에 대한 인지율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이 필요하다. 본 조사에 따르면 기본적으로 청소년시설에 대한 인지율과 실제 이용률에 큰 격차를 보였고, … | 가공목록 |
| 353 | 17793 | PCY_201905280507159321 | 2018년 전국다문화가족실태조사 연구 | 여성가족부 | 2019 | 총류 | 5 | 다문화가족 자녀 대상 서비스를 좀 더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개편할 필요가 있다. 현재 다문화가족 자녀를 대상으로 제공되고 있는 다양한 서비스 중 요구도가 비교적 높은 서비스는 학습지원과 진로교육 및 상담이다. 이에 비해 한국어교육, 외국출신 부모나라 문화 및… | 가공목록 |
| 353 | 17794 | PCY_201905280507159321 | 2018년 전국다문화가족실태조사 연구 | 여성가족부 | 2019 | 총류 | 6 | 비재학・비취업의 문제는 다문화가족 자녀만의 문제는 아니다. 그러나 본 조사에 따르면 비재학・비취업자 중 45.8%가 특별히 아무 것도 하지 않으면서 지낸다고 응답하였다. 현재는 비재학・비취업 상태이더라도 취업이나 진로를 위한 준비를 한다면 큰 문제가 없으나 절반가량이 … | 가공목록 |
| 353 | 17795 | PCY_201905280507159321 | 2018년 전국다문화가족실태조사 연구 | 여성가족부 | 2019 | 총류 | 7 | 이는 2015년 실태조사 자료가 인구센서스 이전 방식을 채택함에 따라 매년 업데이트되는 인구총조사 자료(센서스 방식)를 바탕으로 모집단을 구축한 2018년도 실태조사 자료와 일부 항목에서 차이를 갖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10). 거친 비교이기는 하나, 실제로 2015… | 가공목록 |
| 353 | 17796 | PCY_201905280507159321 | 2018년 전국다문화가족실태조사 연구 | 여성가족부 | 2019 | 총류 | 8 | 세탁을 부부가 똑같이 한다는 응답은 23.9%, 항상 또는 대체로 ‘내가 한다’는 응답이 59.1%, 항상 또는 대체로 ‘배우자가 한다’는 13.6%, 가구원 중 다른 사람이 한다는 응답은 3.5%로 조사되었다. 성별에 따른 차이를 보면 세탁도 주로 여성들이 맡아서 하… | 가공목록 |
| 353 | 17797 | PCY_201905280507159321 | 2018년 전국다문화가족실태조사 연구 | 여성가족부 | 2019 | 총류 | 9 | 척도 점수를 기준으로 성별로는 남성(3.66점)보다는 여성(3.70점), 교육수준별로는 대체로 고학력층(대학 졸업 이상 3.87점)일수록 부모 역할을 잘 하는데 필요한 지식과 방법에 대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출신국적에 따라서는 미주・유럽・대양주(4.03점) 출신자의 척… | 가공목록 |
| 353 | 17798 | PCY_201905280507159321 | 2018년 전국다문화가족실태조사 연구 | 여성가족부 | 2019 | 총류 | 10 | 가구 구성표는 가구구성원의 기본정보, 미취학자녀 및 초등 저학년(1∼3학년) 자녀 돌봄, 가구특성 문항으로 구성되었다. 가구구성원 기본 정보의 경우, 본인, 배우자, 자녀의 가구구성원 정보와 이외의 가구원의 정보를 구분하여 기재하도록 구성하였다. 본인, 배우자, 자녀의… | 가공목록 |
| 353 | 17799 | PCY_201905280507159321 | 2018년 전국다문화가족실태조사 연구 | 여성가족부 | 2019 | 총류 | 11 | 집안 청소에 대해서는 부부가 똑같이 한다는 응답은 28.2%로, 식사준비(22.3%)나 세탁(23.9%)보다는 다소 높게 나타난다. 성별에 따른 차이를 보면 집안 청소도 여성들이 더 많이 하고 있는데, 결혼이민자 중 56.3%, 여성 응답자의 64.1%가 집안 청소를 … | 가공목록 |
| 353 | 17800 | PCY_201905280507159321 | 2018년 전국다문화가족실태조사 연구 | 여성가족부 | 2019 | 총류 | 12 | 결혼이민자・귀화자 등의 조사표는 결혼생활 및 가족관계, 자녀양육, 사회생활 및 지원서비스, 경제활동상태, 기타 일반사항을 조사하기 위한 항목들로 구성되었다. 2018년 결혼이민자・귀화자 조사표는 2015년 조사표에 비해 가정 내 의사결정, 가사활동 분담을 파악하기 위한… | 가공목록 |
| 353 | 17801 | PCY_201905280507159321 | 2018년 전국다문화가족실태조사 연구 | 여성가족부 | 2019 | 총류 | 13 | 학교 진학이나 검정고시를 준비할 생각이 있는 이들을 대상으로 진학, 검정고시 준비 시 어려움을 질문한 결과, 특별한 어려움이 없다고 생각하는 이들은 7.4%에 불과하여 대다수가 학교 진학이나 검정고시 준비에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난다. 자녀돌봄 및 집안일과 학업을 … | 가공목록 |
| 353 | 17802 | PCY_201905280507159321 | 2018년 전국다문화가족실태조사 연구 | 여성가족부 | 2019 | 총류 | 14 | 결혼이민자・귀화자의 생활만족도는 5점 기준에 3.68점으로 국민 일반(3.31점)보다 높은 수준이며 2015년보다는 0.03점 증가하였다. 연령대별로는 모든 연령층에서 결혼이민자・귀화자의 생활만족도가 국민 일반보다 높기는 하지만,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집단 간 차이는 줄… | 가공목록 |
| 353 | 17803 | PCY_201905280507159321 | 2018년 전국다문화가족실태조사 연구 | 여성가족부 | 2019 | 총류 | 15 | 척도 점수를 기준으로 성별로는 남성(3.66점)보다는 여성(3.70점), 교육수준별로는 대체로 고학력층(대학 졸업 이상 3.87점)일수록 부모 역할을 잘 하는데 필요한 지식과 방법에 대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출신국적에 따라서는 미주・유럽・대양주(4.03점) 출신자의 척… | 가공목록 |
| 353 | 17804 | PCY_201905280507159321 | 2018년 전국다문화가족실태조사 연구 | 여성가족부 | 2019 | 총류 | 16 | 자녀돌봄이나 집안일과의 병행 문제를 진학의 어려움으로 지적한 경우는 결혼이민자, 여성이 압도적으로 많으며 중졸 이하 학력층이 고졸 이상 학력층보다 많다. 체류기간이 짧을수록 자녀돌봄이나 집안일과의 병행 문제가 진학에 장애로 작용하는 경우가 많고 혼인상태별로는 배우자 있… | 가공목록 |
| 353 | 17805 | PCY_201905280507159321 | 2018년 전국다문화가족실태조사 연구 | 여성가족부 | 2019 | 총류 | 17 | 재한외국인처우기본법 제2조에 따르면, ‘결혼이민자란 대한민국 국민과 혼인한 적이 있거나 혼인관계에 있는 재한외국인’을 의미한다. 즉, 이 법에 따르면 결혼이민자는 한국국적으로 가지지 않는 ‘외국인’으로 한정된다. 그러나 이러한 정의는 혼인귀화자의 존재를 간과함으로써 다… | 가공목록 |
| 353 | 17806 | PCY_201905280507159321 | 2018년 전국다문화가족실태조사 연구 | 여성가족부 | 2019 | 총류 | 18 | 가족을 제외하고 한국에 자신이나 집안 어려움을 의논하는 사람, 일자리 관련 의논하는 사람, 자녀교육 관련 의논하는 사람, 여가나 취미생활 같이 할 사람, 몸이 아플 때 도움을 요청할 사람 등이 있는지 여부와 상대의 출신배경을 살펴보면, 항목별로 30∼40% 가량이 가족… | 가공목록 |
| 353 | 17807 | PCY_201905280507159321 | 2018년 전국다문화가족실태조사 연구 | 여성가족부 | 2019 | 총류 | 19 | 이처럼 혼인귀화자를 별도로 분리함에 따라 본 연구에서 주로 사용되는 귀화자의 개념은 혼인귀화자를 제외한 나머지 귀화자로 요약된다. 사실 국적법 상 귀화는 크게 일반귀화와 간이귀화로 나뉜다. 일반귀화는 일반 외국인이 한국으로 국적을 바꾸기 위한 허가를 말하는 것으로 기본… | 가공목록 |
| 353 | 17808 | PCY_201905280507159321 | 2018년 전국다문화가족실태조사 연구 | 여성가족부 | 2019 | 총류 | 20 | 실제 이용경험과 달리 다문화관련 지원 서비스에 대한 배우자들의 요구도는 높은 편으로, 배우자의 언어・문화에 대한 이해교육이 필요하다는 데 동의한 비율(43.9%)이 가장 높고, 자녀의 이중언어 관련 부모교육(40.2%), 가족관계 관련 상담・교육(38.9%), 결혼 전… | 가공목록 |
| 353 | 17809 | PCY_201905280507159321 | 2018년 전국다문화가족실태조사 연구 | 여성가족부 | 2019 | 총류 | 21 | 행정안전부의 주민등록인구통계를 활용하여 다문화가족의 거주지역별 분포를 우리나라 전체 가구의 지역별 분포와 비교하면, 다문화가구의 비율이 상대적으로 가장 높은 지역은 경기(28.7%)로 전체 가구(23.9%)에 비해 4.8%p 높다. 그 외에도 서울(1.0%p), 인천(… | 가공목록 |